비염혁명

  • 건강한 코
  • 비염의 원인
  • 낫지 않았던 이유
  • ss

건강한 코를 만나면
비염은 우리 곁을 떠납니다.

비염 치료 중 코 건강 관리에 소홀하면
아무리 치료를 해도 잘 낫지 않습니다.
  • 하비갑개는 우리 몸 어디에 있을까요

    코는 폐와 연결된 호흡기 계통의 기관입니다. 코 안의 바깥쪽에는 조가비처럼 생긴 구조물이 자리잡고 있는데, 이를 비강 점막이라고 합니다. 비강 점막은 하비갑개, 중비갑개, 상비갑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br 비강 점막은 모세혈관으로 이루어진 발기성 조직이고, 하비갑개는 비강 점막에서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중비갑개는 약 20%, 상비갑개는 약 10%) 하비갑개는 육안으로 보기는 힘들지만 내시경으로는 쉽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
    비강점막 위치 사진 비강점막 위치 사진
    코는 폐와 연결된 호흡기 계통의 기관입니다. 코 안의 바깥쪽에는 조가비처럼 생긴 구조물이 자리잡고 있는데, 이를 비강 점막이라고 합니다. 비강 점막은 하비갑개, 중비갑개, 상비갑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br 비강 점막은 모세혈관으로 이루어진 발기성 조직이고, 하비갑개는 비강 점막에서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중비갑개는 약 20%, 상비갑개는 약 10%) 하비갑개는 육안으로 보기는 힘들지만 내시경으로는 쉽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
  • 하비갑개는 어떻게 생겼을까

    비강점막 위치 사진 비강점막 위치 사진
    건강한 하비갑개는 모세혈관으로 인해 선홍빛을 띄고 조가비처럼 통통한 모양을 보입니다. 점막이기 때문에 표면은 매끄러우며 수분으로 촉촉한 모습을 유지합니다.
  • 하비갑개가 중요한 이유

    하비갑개는 외부의 공기가 들어와서 만나는 가장 첫번째 기관입니다. 그렇기에 외부의 다양한 공기가 무작위로 우리 몸 안으로 유입되는 것을 막고 폐에 알맞은 온도와 습도의 공기를 만들어서 보내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를 “하비갑개의 항온 항습 기능”이라고 합니다.
    bl 하비갑개는 우리가 숨을 쉬고 살아갈 수 있는 폐를 도와주는 필터역할을 하는 기관입니다. 건강한 하비갑개는 폐에 알맞은 온도와 습도의 공기를 보내주기 때문에 폐는 건강하게 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만약 하비갑개에 문제가 생겨 “항온 항습 기능” 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차가운 공기, 건조한 공기 등 폐에 좋지 못한 공기들이 마구잡이로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 항온&항습 작용은 이렇게

    모세혈관으로 이루어진 발기성 점막 조직인 하비갑개는 0.25초 만에 피를 몰리게 해 크기를 부풀리면서 순간적으로 콧속의 온도를 최대 50도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차가운 공기 온도를 적정온도인 32도로 맞춰줍니다. 많은 사람이 인지하지 못하지만, 하비갑개는 하루에 1.8리터의 수분을 배출해냅니다. 수분은 코뿐만이 아니라 목, 기관지의 습도를 유지하는 역할을 하기에 습도를 70%까지 올려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코는 항상 촉촉한 모습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코의 5가지 기능
    습도아이콘
    습도조절

    정상적인 비강점막은 하루에 1.8L의 콧물을 분비해서 폐가 원하는 60~70%의 일정한 습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조절합니다.

    온도계아이콘
    온도조절

    차가운 공기가 들어왔을 때 점막에 분포된 작은 혈관들은 점막이 부풀어 올라 최고 50~60도까지 올려서 체온에 가까운 30~32도의 공기를 폐로 전달합니다.

    사람들은 잘 모르는 코의 중요한 기능
    세균아이콘
    공기정화

    공기 중 떠다니는 먼지, 세균, 바이러스 등의 유해물질을 걸러내는 공기정화장치 기능을 합니다.

    숨쉬는아이콘
    냄새맡기

    상비갑개 바로 위쪽에 자리잡은 후각상피세포가 냄새를 맡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비염으로 비강이 건조해지면 후각신경이 둔해지며 냄새를 맡을 수 없게 됩니다.

    코모양아이콘
    숨쉬기

    코의 가장 중요한 기능입니다. 하지만 코 자체가 직접 숨을 쉰다기보다는 코를 통해 폐가 공기를 공급받고 내뱉습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코의 기능
  • 코가 없다면 폐는 망가집니다.

    숨을 들이마시는 폐 이미지화
    우리 몸에서 폐 깊숙이 공기를 들여보내는 곳은 코입니다. 코에 있는 점막은 마치 히터와도 같습니다. 외부에서 유입되는 다양한 환경의 공기를 따뜻하고 촉촉하게 데워주기 때문입니다. 만약 일정한 온도와 습도의 공기가 들어오지 못한다면 폐는 견디지 못하고 폐포가 터지는 심각한 문제를 초래합니다.
    만약 하비갑개가 건강하지 않다면 폐 역시 건강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 하비갑개가 우리 몸에 들어오는 공기를 따뜻하고 촉촉하게 데워주기 때문입니다. 마치 히터처럼 말입니다.
  • 비염 치료에 도움되는 건강한 코 만들기

    가습기 사진 가습기 사진

    실내 온도는 25도 정도로 따뜻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잘 때 땀이 조금 나는 정도가 좋습니다. 습도는 폐가 원하는 60~70%를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가습기 사용을 권합니다.

    가습기 사진 가습기 사진

    새벽의 찬 공기는 피해야 합니다. 새벽 등산이나 산책은 코를 차고 건조하게 만듭니다. 차라리 먼지가 있더라도 따뜻하고 촉촉한 공기가 코 환경에 좋습니다.

    가습기 사진 가습기 사진

    뜨거운 물을 컵에 1/3 정도 채운 다음 코로 더운 김을 훈증하면 좋습니다. 코를 들어 마시고 입으로 뱉어내면 비염과 코 건강에 좋습니다.

증상만 없앤다면 오히려 문제를 키울 수 있습니다.
원인을 파악하고 치료해야 합니다.

비염이 완치되지 않는 이유, 원인을 정확히 모르기 때문입니다.
라경찬한의원은 비염의 원인을 제시합니다.
  • 비염의 원인을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비염의 원인을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 코 부여잡는 사진
      Q. 비염은 염증이 아닙니다.

      비강에 염증이 생긴 증상을 “비염"이라고 하지만, 사실 비염의 원인은 염증이 아닙니다. 신체부위에 염증이 생기면 염증의 4대 증상인 통증, 고열, 부종과 발적이 생겨야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하지만 비염 환자의 하비갑개에서는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코막힘, 콧물, 재채기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결국 비염은 염증이 아니기 때문에 소염제로도 나을 수 없고, 염증 치료를 해도 호전되지 않는 것입니다.

    • Q. 비염은 면역력의 문제가 아닙니다.

      비염 치료는 면역력 향상이 아니라 하비갑개를 집중적으로 치료하는데 목적을 둬야 합니다. 실상 비염치료에서 많이 처방하는 스테로이드제(면역억제제)는 면역반응이 일어나지 않도록 차단하는 면역억제제로 면역을 향상시키는 기능은 전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부의 온갖 나쁜 바이러스가 면역체계를 쉽게 침투하여 우리 몸에 들어올 수 있게 됩니다. 우리 몸의 자연적인 면역반응인 콧물과 재채기는 없어지더라도, 비염을 치유하지는 못합니다.

      사람의 몸과 세포 표현한 사진
    • 숨쉬는 폐를 표현한 사진
      Q. 폐가 아니라 ‘하비갑개’의 문제입니다.

      일부에서는 비염의 원인을 폐로 바라봅니다. 우리 몸에서 유일하게 폐로 공기를 들여보내는 곳은 코입니다. 코는 폐로 공기가 들어가기 전 일종의 필터로, 폐에 알맞은 공기가 들어가도록 조절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코가 제 기능을 상실하면 폐는 따뜻하고 촉촉한 공기를 받을 수 없어서 폐 기능에도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결국 폐의 문제로 비염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하비갑개에 문제가 생겨서 비염이 생기고 폐에도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 Q. 알레르기는 비염을 유발하지 않습니다.

      흔히 꽃가루, 집먼지, 곰팡이 등의 알러젠이 비염의 원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정보입니다. 진드기나 곰팡이는 습도가 높은 축축한 환경을 좋아하기 때문에 꽃이 만개하고 난 후인 여름에 왕성하게 활동합니다. 하지만 정작 여름철에는 오히려 증상이 완화되어 비염으로 고생하는 분들은 거의 없습니다. 봄과 가을과 같은 환절기에 비염 환자가 급증하는 이유는 일교차가 심해지고 건조해져 코에 많은 영향을 주게 됩니다.

      알레르기세포가 폐로 들어가는 사진
    차고 건조한 환경에서 하비갑개의 영향 상실 사진 차고 건조한 환경에서 하비갑개의 영향 상실 사진 차고 건조한 환경에서 하비갑개의 영향 상실 사진
  • 비염의 진짜 원인

    차고 건조한 환경에서 하비갑개의 영향 상실 사진 차고 건조한 환경에서 하비갑개의 영향 상실 사진
    간단히 말하면, 하비갑개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하비갑개는 비강에 위치한 구조물로 모세혈관으로 이루어진 점막입니다. 폐에 알맞은 공기를 공급하기 위해, 코로 유입되는 공기를 30~32도, 습도는 60~70%를 유지해주는 기능을 합니다. 이를 하비갑개의 ‘항온 항습 기능’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계절적, 환경적인 영향으로 차고 건조한 환경에 오랫동안 노출되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비강 속에 혈액 공급이 왕성해집니다.br 혈액 공급이 많아지면 자연히 점막 속 모세혈관은 팽창하기 시작하지만, 더 많은 혈액이 필요하고 점막은 부풀어진 채로 회복 불능이 됩니다. 공기를 데우는 히터가 고장난 셈입니다. 이로 인해 코가 막히고 재채기가 나오게 됩니다. 이를 ‘비염’이라고 합니다. 쉽게 말해, 하비갑개가 고장났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잘못된 치료가 비염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당장의 코막힘만 해결한다고
비염이 완치되는 것은 아닙니다.

증상만 없애는 치료가 아닌,
코를 직접 치료해야 합니다.
  • 비염, 그동안 낫지 않았던 이유

    • 비염의 대표적인 증상인 콧물, 재채기는 우리 몸의 정상적인 면역반응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불편함을 주기 때문에 안 좋은 증상이라는 인식이 강해 없애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외부의 좋지 않은 환경이 들어왔을 때 반응하는 면역반응을 막아버리는 약물치료(항히스타민제 처방)를 하게 되면 콧물, 재채기는 강제적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대신 외부의 바이러스를 막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 몸은 병들게 됩니다. 무엇보다 콧물이 나오지 않아 하비갑개의 습도는 떨어져 점점 메말라가게 됩니다. 겉으로는 불편한 증상이 멈춰 비염이 치료된 것처럼 보이나, 실상은 자연적인 면역반응을 강제로 막아버려 우리 몸이 올바른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 하비갑개는 모세혈관으로 이루어진 점막(粘膜)이고 발기성 조직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크기를 팽창시키거나 수축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혈관 수축 스프레이는 혈관을 강제적으로 수축해 일시적으로 코막힘을 해소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하비갑개의 모세혈관을 강제로 수축하기 때문에 일주일 이상 장기적으로 사용할 시 혈이 막히게 됩니다. 혈이 막혀버린 하비갑개는 손상이 되어 모양이 변형되고 자연적인 회복 기능도 잃어버리게 됩니다.

    • 하비갑개는 선홍빛을 띈 통통한 모습이 건강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하비갑개를 자극하게 되면 그 통통한 모습은 물론 기능까지 잃어버리게 됩니다. 하비갑개를 자극하여 콧물을 빼내거나 피를 뽑게 되면 건강했던 하비갑개는 과부하에 걸려 결국에는 병들게 되고 혈이 막히고 수분이 빠져 쪼그라들어 모습까지 변형되는 손상을 입게 됩니다.

    • 스테로이드제는 면역증강제가 아닌 면역억제제입니다. 즉 면역을 올려주는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라 면역을 억제하여 면역반응이 생기지 않도록 만들어줍니다. 면역이 떨어지게 되면 히스타민 반응이 억제되는 것은 물론이고 면역질환에 쉽게 노출되는 부작용이 생기기 때문에 장기 복용은 절대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 오장육부에 문제가 생겨 비염이 걸렸다고 하는 경우의 대표적인 예는 폐입니다. 하비갑개는 폐로 보내는 공기의 온도와 습도를 주관하는 기관으로 폐의 필터 역할을 합니다. 폐는 하비갑개를 통해서 공기를 공급받기 때문에 폐가 문제가 생긴다고 해서 하비갑개에 이상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하비갑개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폐는 올바른 온도와 습도를 가진 공기를 공급받지 못하여 천식에 걸릴 가능성이 50% 정도 높아집니다.

    • 하비갑개는 우리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지닌 신체기관입니다. 폐에 알맞은 온도와 습도의 공기를 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우리 몸에서 필요합니다. 하비갑개를 잘라내게 되면 비강점막 중 하나인 중비갑개와 상비갑개가 그 역할을 대신 하지만, 비강점막의 70%에 해당하는 하비갑개가 없어졌기 때문에 폐에 원하는 만큼의 공기를 전달하기가 힘듭니다.

  • 하비갑개가 제 기능을 잃게 되는 과정

    코 망치는 과정 사진코 망치는 과정 사진
    차고 건조한 환경에 노출되면 하비갑개는 팽창과 수축을 끊임없이 반복하다가 결국 항온항습 기능에 무리가 생기게 됩니다. 하비갑개가 한계에 부딪히면 팽창한 채로 굳어지면서 코막힘이 생기는데, 이 때 온도와 습도를 잘 조절해주면 코가 제 역할을 하게 되고 코막힘은 원상태로 돌아오게 됩니다. 하지만 이를 참지 못하고 하비갑개를 자극하는 다양한 치료 방법을 사용한다면 하비갑개가 손상되거나 위축됩니다. 잘못된 비염 치료는 또 다른 비염을 유발할 수 밖에 없습니다.br 대표적인 방법이 바로 혈관수축제인 ‘비염 스프레이’입니다. 비염 스프레이는 강제로 하비갑개의 혈관을 수축하며 뿌리면 당장의 코막힘은 해결되지만 장기적으로 사용한다면 하비갑개가 손상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뿐만 아니라 콧물을 강제로 빼는 배농요법, 사혈침 등의 치료 역시 하비갑개를 자극하여 강제적으로 하비갑개 크기를 변하게 하기 때문에 코의 자연적인 히터 기능을 상실하게 합니다.
    코망치는 방법 2번째 재채기와 항히스타민제 복용 사진코망치는 방법 2번째 재채기와 항히스타민제 복용 사진
    히터 기능을 상실한 상태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 우리 몸은 2차 방어를 시작합니다. 바로 재채기와 콧물입니다. 재채기와 콧물은 차고 건조한 공기가 곧바로 폐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는 방어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무조건 콧물, 재채기를 없애기 위해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면 2차 방어선 마저 무너지게 됩니다. br 혈관 스프레이, 배농 요법은 1차 방어선을 무너뜨리며 항히스타민제 복용은 2차 방어선을 무너뜨리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비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역할을 상실한 하비갑개가 다시
    건강해지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하비갑개가 건강하게 회복된다면 자가회복력을 되찾아
    외부의 차고 건조한 공기를 견뎌낼 수 있게 됩니다.

  • 하비갑개 재생술의 구성

    침술 치료붙이는 패치 / 쾌비고한약 / 쾌비탕외용제 스프레이 / 쾌비수외용제 연고 / 쾌비밤한약 / 편비환재생 약침 / 쾌비침
온라인 상담
br 비염과 관련된 궁금증이라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상담 바로가기
주소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03-35 태영 데시앙루브 2층
대표원장 : 라경찬   사업자등록번호 : 503-90-52065
대표번호 : 02-594-7576
Copyright (C) 2016 라경찬한의원 All rights reserved
위로화살표

맨위로